퇴근하고 나니 저녁 9시 반. 출출해서 뭔가 먹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찬장을 열어보니... 애터미 감자로 만든 비빔면이 보였습니다. 뜨끈한 국물의 오동통면도 보이는데, 살짝 갈등하다가 오랜만에 비빔면을 비벼보기로 합니다. 정수기로 온수를 받아서는 바로 끓여버립니다. 1분 1초가 급하니까요. 빨리 먹고 싶은 마음에... 다 익은 감자면을 꺼내어 냉수마찰 시켜줍니다. 저는 쫄깃한 면발을 극대화하기 위해서 냉수로 헹구고, 체에 물기를 최대한 빼줍니다. 물기를 덜 빼면 맛이 희석되는 느낌이라... 그릇에 담습니다. 파스타나 라면 담으면 딱 좋은 사이즈죠. (오덴세 참 좋아요) 빨리빨리 비빔면 소스를 짜줍니다. 매콤한 향이 저의 코를 간지럽힙니다. 워낙 급하게 하느라 오이도 안썰고 그냥 오리지날로 먹어야겠습니다..
오랫만에 글을 올리네요. 바쁘다는 핑계로 차일피일 미루다가 신규 아이템을 획득하고 나서는 더 이상 미룰 수 없어서 자판을 두드려 봅니다. 애터미에서 마스크가 새로 나왔는데요. 이 마스크는 일회용이 아닌 다회용 마스크입니다. 즉 빨아서 반복해서 쓰는 제품인데요. 신제품 출시 예정이라는 공지사항을 보고서는 눈독을 들이고 있었습니다. 분명히 라이브쇼를 통해 오픈을 할 것이라고 예상했구요. 10월 25일 1시를 기다렸다가 정각 되자마자 바로 득템! 라이브쇼는 애터미 애용자들이 몰리기 때문에 아차하는 순간에 실패를 했던 경험이 있으므로 신속 정확하게 구매 버튼을 누르고 결제까지 마칩니다. ㅎㅎㅎ 그리고는 이틀만에 도착했어요. 언박싱을 해보니 이렇게 제품 1개에 3매씩 들어있어요. 사이즈는 L과 M 두 가지인데 저..
제가 매일 먹고 있는 건강기능식품 중에 무조건 강력추천하는 제품이 바로 애터미 차전자피 식이섬유입니다. 올해 5월부터 시작된 저의 다이어트의 일등공신이죠. https://petromax.tistory.com/14 애터미 유비차로 뱃살 빼기 4학년이 되면서 건강보험공단에서 검진을 받아보라는 우편물이 왔었다. 검진결과 대사증후군 의심이라는 충격적인 내용을 받아보았다. 살아오면서 살 좀 쪄야겠다는 말을 정말 많이 들었는데, petromax.tistory.com 시작은 다이어트였지만 지금은 완전히 저의 아침 습관이 되었습니다. 지금은 다이어트를 하고 있지 않지만 체중은 계속 70kg 이쪽 저쪽을 오가고 있습니다. 바로 지금의 체중을 유지하고 있는 가장 큰 이유는 꾸준히 식이섬유를 섭취하고 있다고 믿고 있습니다...
애터미 라이브쇼로 득템한 애터미 이너콜라겐이 도착했습니다. 바로 언박싱 해봅니다. 가만, 택배박스를 오픈하다보니 애터미의 친환경 택배포장이 문득 떠올랐습니다. 역시, 포장비용이 더 발생하더라도 재활용이 가능하도록 택배포장을 함으로써 지속가능한 사회발전에 크게 기여하는 애터미입니다. 애터미 택배포장에는 몇가지 특징이 있는데요. 일단 테이프가 종이로 되어 있습니다. 기존의 박스테이프는 재활용이 되지 않아서 분리수거할 때 테이프를 제거해야 했었는데, 애터미 택배박스는 종이테이프가 붙어있습니다. 두번째로는 내부 충진재가 종이로 되어 있어 재활용이 용이하다는 것입니다. 기존 택배포장은 에어캡, 즉 뽁뽁이로 내부포장을 하여 보호하고 있는데, 애터미는 사진에서 보는 것과 같이 구겨진 두꺼운 종이가 제품을 보호해주고 ..
포인트가 잘 쌓이긴 쌓이는데 이걸 뭘 어떻게 써야 하나... 하나도 모른채, 알려고 하지도 않은채 시간이 지나가고 있었다. 그러다 우연히(?) 센터장님의 레이다에 포착되어 알게된 뽀.인.뜨. 아무것도 모르고 물건만 누구장창 쓰다가 뒤늦게 애터미의 PV가 뭔지 알게 되었다. PV는 현금으로 쓸 수 있는 포인트가 아니고, 후원수당을 지급하게 되는 기준이 된다는 걸 알았다. "아 이거 그냥 막 쌓기만 할 일이 아니네." 물건을 쓰기는 쓰는데, 어떻게 쓰냐에 따라 결과는 완전 하늘과 땅. 후원수당은 어떻게 하면 받을 수 있냐 하면, 일단 내 매출이 30만 PV가 넘어야 한다. 그래야 후원수당을 받을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진다. 나는 46만 PV이니 후원수당을 받을 수 있는 자격은 충분하다. (아니 넘었다... 1..
내가 애터미를 시작하게 된 스토리를 계속 이어가 본다. 우리집과 어머니가 함께 애터미 제품을 사용하면서 46만점이라는 포인트를 쌓게 되었다. 포인트 체계에 대해서 정확히 인지하지 못한채 계속 주문만 한 결과이다. 그 와중에 계보도라는 것을 보게 되었는데, 내 밑에 사람들이 생기더니 계속 꼬리에 꼬리를 물고 내려갔다. 그냥 그런갑다 하고 지나갔다. 나는 다단계 체계에 대해서는 1도 몰랐다. 계보도에 나를 기준으로 내 위와 내 아래, 뭐 이런거 전혀 몰랐다. 그리고 나의 애터미라는 메뉴를 보니 나의 매출과 하위매출이라는 것이 조회가 가능했다. 나의 매출은 46만점이라는 것은 알고 있었는데, 하위매출이 꽤 많았다. 그 하위매출이 의미하는 바는 전혀 모른채, 차곡차곡 쌓여갔다. (아오ㅠ.ㅠ) 지금 생각해보면, ..